39주 3일에 가진통으로 하루를 보내고 아빠의 자연진통유발 도움으로
바로 진진통이 걸리고는 5시간 진통하고는 물속에서 우리 어미나를
평화롭게 건강하게 (4.13kg) 잘 만났습니다.
첫째때 병원에서의 분만의 기억이 안좋아 둘째를 안가지려고 했다가
우리 어미나가 선물로 찾아와 엄마 아빠가 원하는 자연출산을
아주 만족해 하면서 첫분만의 트라우마를 지우고 가노라고 서툰
한국말로 연신 고맙다고 하시네요~^^
모유수유 또한 계속 하면서 양도 늘리면서 잘해내시네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