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애기가 크다고 유도분만을 권했지만 산모의 생각보다는
유도분만 결정은 의사가 한다는 말에 마음이 닫혔다는 박달이 엄마는
자연진통 유발을 위해 우리 박달이랑 교감하면서 많이 많이 운동하고는
39주 3일 새벽에 양막이 열리고 싸한 진통 시작으로 신호를 주는 우리 박달이~
양막이 열리고 거의 24시간 진통을 했지만 양수도 깨끗하게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3.5kg로 건강하게 우리 박달이를 잘만났습니다.
위치가 안좋아 힘주기를 조금 더 했지만 아무런 의료개입이 없으니 건강하게
만났겠지요~^^
축하합니다